아침에 일어나니 몸이 살짝 피곤한데, 왜 2시까지 GIMP를 했을까 생각해 보면! 어제는 커피를 오전에 2잔, 오후에 2잔. 총 4잔의 커피를 마셔서 늦도록 잠을 자지 못한 것 같다. 젊었을 때에는 잠들기 직전에 커피를 마셔도 전혀 상관이 없었는데 이제는 아이가 들어서 그런지 커피를 마시면 잠이 오지 않는다는 생각이 조금씩 든다.
물론 GIMP라는 도구가 매력이 있어서 내가 빠져든 점도 있지만. (사실 새로운 것을 하기에는 나에게 주어진 시간이 너무 부족하다.)
Posted by 산사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