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Li (Linux Live USB Creator)는 부팅이 가능한 포터블 운영체제를 만들어 주는 오픈소스 이다. USB의 경우 최근 컴퓨터에서는 하드디스크나 플로피 디스크 처럼 인식해 주기 때문에 USB로 부팅이 가능 하다. USB에 Linux를 설치해 두고 어디서든지 Linux를 사용해 보는 것은 어떨까! 참 멋진 일이다.
2009년 7월 20일 OSCON 행사에서 마이크로소프트웨어가 2만 라인의 디바이스 드라이버의 소스 코드를 리눅스 커널 커뮤니티에 GPL 2.0으로 공개 했다. 이번 소스 코드 공개를 통해 윈도우에서 제공하는 하이퍼-V 가상화 기반 환경에서 리눅스를 운용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이번 조치는 MS의 오픈소스 진영에 대한 상호 운용성 증대를 위한 활동의 일환으로, 오픈소스 시장과 가상화 시장에 많은 영향을 미칠 것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