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라클의 MySQL 인수가 여러모로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RedHat도 MySQL의 장래를 불안하게 여겨 EnterpriseDB사의 Postgres Plus DBMS에 투자를 하고 있나 보다.
MySQL은 이제까지 참 많이 사용했었는데 이제는 다른 오픈소스인 PostgreSQL의 사용을 검토해야 할 시기 이다. PostgreSQL은 ORDB로 기능적인 면에 있어서 MySQL보다 뛰어나다고 알려진 DBMS로 기업 환경에 적합 하다.
다만, 이제까지 성능적인 부분이 고려되지 않아 사용이 주저되고 있었으나 지난 3년간 성능 부분에 노력을 경주한 결과 많이 개선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참조:
“불안한 MySQL”, 레드햇은 엔터프라이즈DB에 투자
Posted by 산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