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이 자사의 서비스에서 사용하고 있는 다음 웹 에디터를 오픈소스 라이선스인 LGPL하에 공개 한다. Google Code를 통해서 공개되는 다음 에디터는 LGPL로 배포되기 때문에 개인뿐만 아니라 기업도 자사의 소프트웨어에 다음 에디터를 탑재하여 사용할 수 있다.
다음은 오픈소스의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을 해 왔는데, 이번에 구글 코드를 통해 발표한 것을 보니 영어를 지원하여 전세계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할 모양인가 보다. 오픈소스와 오픈 API는 한국어만 지원하여 서비스하는 것 보다 영어를 지원하는 것이 규모및 서비스 측면에서 이점이 많다.
구글이 주도하고 SK커뮤니케이션즈(싸이월드), 다음커뮤니케이션, 파란, 네오위즈인터넷(세이클럽), 안철수연구소(아이디테일), 넥슨이 동참을 선언한 오픈소셜(OpenSocial)에 대한 기사가 떴다. 2007년 11월 이후로 참여한 사이트의 회원수가 8억명에 달한다고 한다.
이미 언론에서 다 얘기된 기사를, 약간 뒷북을 치는 기사지만 성의가 가상해서 정리해 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