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소스, 가상화, Cloud, SaaS는 여러가지로 뗄래야 뗄수 없는 개념이다. 이제는 어느 정도 정리가 되어 다음과 같이 된 것 같다.
Cloud (<- SaaS) === 가상화 > 오픈소스
- SaaS, PaaS, IaaS가 Cloud 개념에 포함됨
- 가상화가 Cloud를 구성하기 위한 기술적 기반 이었는데 지금은 거의 동일한 개념으로 발전함, 가상화 기술의 발전 정도에 따라 그에 대응하는 클라우드가 대두됨
- 오픈소스는 Cloud를 서비스하기 위해 사용하는 구성 요소로 규모의 경제가 중요한 Cloud에서 저렴한 소프트웨어를 제공함
지난 1년간 Cloud가 발전함에 따라 이를 서비스하기 위해 가상화 기술의 범위도 커지고 많은 부분이 통합되어 발전하고 있다. 이는 내년 하반기까지 계속 되리라 보여지며 당분간은 오픈소스 가상화 솔루션이 이를 따라 잡기에는 무리라고 생각 된다. 오픈소스 가상화는 부분 부분에서는 어느 정도 성과를 보이겠지만 전체를 아우르는 가상화 서비스가 나오기까지는 3년 이상이 소요될 것이다.
참조:
오픈소스 가상화, 가능성과 현주소
Posted by 산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