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개인적으로 2010년은 오픈소스가 조금 잠잠 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물론 정부(공공)을 중심으로 몇개의 프로젝트는 뜰 것으로 생각은 됩니다. 그렇지만, 2010년은 클라우드(가상화)와 모바일(스마트폰)이 소비자의 관심을 끌 것이라 생각 됩니다. 물론, 클라우드와 모바일을 지원하는 소프트웨어로 오픈소스가 많이 쓰이겠지만 포커스가 오픈소스는 아니죠.
이상, 오픈소스 비즈니스 컨설팅 사이트를 운영하는 산사랑의 쓸데 없는(?) 생각 이었습니다.
참조: 마음대로 상상해본 2010년 오픈소스 전망
Posted by 산사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