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 사이트 분석 평가 업체인 랭키닷컴이 주요 7개 웹 2.0 서비스(윙버스, 한RSS, 위자드닷컴, 미투데이, 레뷰, 큐박스, 위지아)의 기업 성적표를 사이트에 대한 페이지뷰(PV)와 순방문자수(UV)로 분석 했다. 분석 결과 주요 웹 2.0 기업들이 작년에 비해 성장이 멈춰거나 줄어 들었다고 한다.
사실 아래 기사는 랭키닷컴의 기사보다 우공이산 님이 냉철한 시각으로 기사를 재평가한 것이 더 마음에 와 닿는다. 시간이 되면 한 번 읽어 보시기를 ...
요즘 오픈소스 라이선스를 공부하다보니 라이선스를 번역하는 일이 잦다. 영어 실력이 부족해서 자주 영어 사전을 찾게 되는데 주로 야후! 영어사전과 네이버 영어사전을 사용하고 있다. 구글 크롬 브라우저에서 어플리케이션으로 저장하는 기능을 사용하여 PC 어플리케이션 처럼 사용하고 있지만 불편한 점이 있었다.
물론 한글과 컴퓨터 사전을 사용하면 편리하기는 한데 좀 무겁고 사용자 입력을 가로채어 처리하는데 약간 문제가 있는 것 같아 사용하지 않고 있다. 주로 야후! 사전을 사용하는데 야후! 미니 라는 조그마한 설치형 사전이 있는 것을 알게 되었다. PC에 설치되는 가벼운 버전으로 화면에 펜이 표시되고 그 펜을 모르는 영어 단어 위에 올려 두면 자동으로 사전이 표시되고 영어 원어 발음도 들려 준다. 야후 사전은 영어 원음을 들을 수 있어서 좋았는데 더 사용이 편리해 졌다.
요즘 소셜 네트워크를 통합하려는 움직임이 일고 있더니 야후도 이에 동참을 하려나 보다. Beta 버전으로 공개된 야후 프로파일 서비스는 이미 많이 알려진 Feed 기능을 활용하여 소셜 네트워크의 중심화된 제어 패널 서비스를 제공한다. 즉, 사용자들이
야후를 비롯한 모든 웹 상의 활동,관심사,소셜
커넥션 등을 한 곳에서 관리할 수 있도록 한다.
가트너에서 2009년 전략 기술 리스트를 발표했다. 2009년 최고의 전략 기술은 가상화, 클라우드 컴퓨팅, 컴퓨터 패브릭스 순이다. 그러나 나의 개인적인 생각은 오픈소스가 상위에 랭크되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오픈소스의 경우 웹 2.0, 비즈니스 2.0, 가상화, 클라우드 컴퓨팅 등 많은 새로운 시대 조류를 형성하는 것을 지원하고 있다. 예를 들면 클라우드 컴퓨팅의 경우 기본적으로 가상화, SaaS와 오픈소스를 필요로 하고 있다. 오픈소스가 새로운 트랜드를 창조하는 기술은 아니지만 그러한 트랜드를 형성하는데 있어 없어서는 안되는 필수 요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