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pCenter 운동

애플의 iPhone과 AppStore로 세상을 뒤흔든 후로 세상의 많은 기업들이 관심을 가져 왔지만, 국내에서는 모바일 환경이 성숙되지 않아 이 흐름에 뒤쳐져 왔다. 2010년이 되어 시장에 스마트폰이 출시를 하면서 이에 대한 관심이 급속도로 높아지고 있는데, 김진형 교수는 AppCenter 운동을 펼쳐 AppStore에 소프트웨어를 팔기 위한 개발하는 개발자들의 모임을 지원하고 있다.

다음은 꿈꾸는 교수인 김진형 교수가 AppCenter 운동을 시작하면서 한 말이다.
모바일 활성화, App Store등의 Open market의 성장에 따라서 좋은 작품만 만들면 쉽게 세계에 팔 수 있는 세상이 되었다. 개발자의 르네쌍스의 도래라고 할 수 있다. 이제 개발자들이 신속히 좋은 작품을 만들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정책이 시행된다면 고용창출, 창업 촉진 및 소프트웨어 산업 육성 등에서 매우 큰 효과가 있을 것이다.

김진형 교수는 AppCenter 운동을 통하여
  1. 2010년 전국에 100개의 AppCenter를 만들고
  2. AppCenter 지원본부를 만들어 AppCenter를 조직적으로 지원하고
  3. AppCenter 지원 협의회를 만들어 개발자를 돕고
  4. AppCenter Conference를 개최하려고 하고 있다.

스마프폰에서 좋은 작품을 만들려고 꿈꾸는 사람들은 AppCenter를 방문하여 개인회원 등록을 하거나 AppCenter 등록을 하여 서로 도움을 주고 받으며 모바일 생태계를 키워 봅시다.

*** 참고 문헌 ***

Posted by 산사랑

2010/03/11 08:41 2010/03/11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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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은 주중에는 매일 야근하고 주말에도 나가서 일하느라 오픈소스 관련 기사 정리가 부실 했던 것 같다. 그래도 살펴 보니 1월과 마찬가지로 많은 기사가 나왔다.

2010 매쉬업 경진대회의 여파가 조금 남았었고 스마트폰과 관련된 기사가 많이 나왔다. 또한 지식경제부에서 공개SW 역량프라자를 중심으로 진행하려는 오픈소스 관련 기사가 나왔었다. 사실 2월에 시작을 준비하는 것은 조금 늦은 감도 있지만 그래도 계획을 잘 세워 올해도 열심히 하기 바란다.

개인적으로도 2010년 3월에는 운동도 열심히 하고 오픈소스 관련 활동도 열심히 하는 한달이 되었으면 한다. 힘내자 화이팅!

  • 지식경제부 : 역량프라자 2차년도 사업 전개 준비
  • NIPA : 공개SW 지원 사업
  • GS홈쇼핑 : 핵심 업무인 주문관리 시스템을 오픈소스 기반으로 재구축을 추진 한다.
  • 네이버, 다음 : 2010 매쉬업 경진대회 본선 마감
  • 안드로이드 개발자 가이드 한글누리집
  • 심비안재단 : 심비안 OS를 오픈소스로 공개
  • 인텔, 노키아 : 오픈소스 OS인 미고를 선보임
  1. [오픈소스///저장 시스템/2010.2.26] : 오픈 소스 기반의 고성능의 분산 데이터 저장 시스템들(NoSQL)
  2. [오픈소스/구글//스마트폰/2010.2.28] : 구글이 지금보다 더 적극적이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이유
  3. [오픈소스///iPhone/2010.2.25] : iPhone: Open Source 모음
  4. [오픈소스///공모대전/2010.2.25] : 2009년을 빛낸 SW: 공개SW공모대전
  5. [오픈소스/CERT//프로젝트/2010.2.24] : 안녕하세요? OpenSource 프로젝트 정보입니다 ^^
  6. [오픈소스/메타냅/맨드리바//2010.2.23] : 2010 행정업무용 SW분야에 메타냅 맨드리바 리눅스 서버· 데스크탑 선정
  7. [오픈소스///스마트폰/2010.2.21] : 강 좌 안드로이드란 무엇인가!!
  8. [오픈소스///스마트폰/2010.2.21] : 스마트폰과 오픈소스에 대한 질문이예요 ㅠ
  9. [오픈소스/구글/안드로이드/한글,가이드/2010.2.20] : 한글 안드로이드 개발자 가이드가 공개됐습니다.
  10. [오픈소스///라이선스/2010.2.20] : 듀얼 라이센스에 기여한 오픈소스가 허락없이 독점 소프트웨어에 포함될 수 있나요?
  11. [오픈소스///역량프라자/2010.2.19] : 공개소프트웨어 역량 프라자 내방기
  12. [오픈소스///게임/2010.2.17] : 오픈소스 게임만들기:지구 최후의 날 – 7
  13. [오픈소스///모델,효율/2010.2.17] : 오픈 소스 모델은 정말 효율적인가? MS 관리자의 질문
  14. [오픈소스///번역/2010.2.17] : 오픈소스 번역도 '시스템 테마' 형식으로 적용하도록 하면 어떨까요?
  15. [오픈소스//심비안/공개/2010.2.17] : 오픈소스 모바일플랫폼 심비안3.0 공개
  16. [오픈API/지식경제부//기업민원/2010.2.17] : 지경부, 기업민원 온라인 서비스 개시
  17. [오픈소스/지식경제부//공개SW 역량프라자/2010.2.16] : 정부 `공개SW 활용방안` 성과 거둘까
  18. [오픈소스/인텔,노키아/미고/OS/2010.2.16] : 인텔과 노키아, 오픈 소스 플랫폼 '미고' 선보인다
  19. [오픈API/네이버//스팸/2010.2.16] : 언론사 스팸 댓글 공동 퇴치한다
  20. [오픈소스////2010.2.15] : 오픈소스 ati 드라이버에서 compiz 까지 되요. 감동.ㅠㅠ
  21. [오픈소스///외계/2010.2.12] : 일반인도 ‘외계인 탐색’ 할 수 있다
  22. [오픈소스///리눅스,자격증/2010.2.11] : 국제공인 리눅스자격증 시험 시행
  23. [오픈API/네이버,다음//매쉬업 경진대회/2010.2.11] : 2010 매쉬업경진대회 성료
  24. [오픈소스/NIPA//공개SW,지원사업/2010.2.10] : NIPA의 공개SW 지원사업 참여
  25. [오픈소스/네이버/nForge/행사,버그/2010.2.9] : nFORGE 버그를 잡아라 행사 참여하세요~
  26. [오픈API/네이버,다음//매쉬업 경진대회/2010.2.9] : 매쉬업경진대회~ 후기 쓰고 디지털 카메라 받자!
  27. [오픈소스///웹 에디터/2010.2.9] : Open Source Web Editor Component
  28. [오픈소스/구글//특허/2010.2.8] : 구글 특허출원, OS통합 야심드러내(김과장)
  29. [오픈소스///안드로이드/2010.2.8] : 안드로이드폰은 트로이의 목마?
  30. [오픈소스///블로그/2010.2.7] : 오픈소스 관련 한글 블로그 추천
  31. [오픈소스///문서화/2010.2.7] : 오픈소스 프로그램
  32. [오픈소스/심비안재단/심비안/오픈소스로 공개/2010.2.5] : 심비안재단, 심비안 소스코드 공개
  33. [오픈소스///이러닝/2010.2.5] : 국내 이러닝 “한국은 좁다. 해외시장 개척중”
  34. [오픈소스//JOSSO//2010.2.4] : JOSSO: Opensource Web SSO 설치 및 설정
  35. [오픈소스/GS홈쇼핑//주문관리시스템/2010.2.4] : GS홈쇼핑, 오픈소스 기반 주문관리시스템 구축
  36. [오픈소스///지패드/2010.2.3] : 아이패드에 맞설 지패드 나온다
  37. [오픈소스///라이선스/2010.2.3] : 오픈소스 라이선스의 이해
  38. [오픈소스///OSGeo/2010.2.3] : OSGeo 한국어 지부 2010년도 첫 모임합니다.
  39. [오픈소스/지식경제부//역량프라자/2010.2.2] : `공개SW 역량프라자' 본격 가동
  40. [오픈소스///CAD/2010.2.1] : 트렌드 : Hot Window -오픈소스 CAD 소프트웨어 소개
  41. [오픈소스/모질라//브라우저/2010.2.1] : 모질라, 모바일 브라우저 내놔

참조: 오픈소스 비즈니스 컨설팅 - 오픈소스 기사

Posted by 산사랑

2010/03/03 23:20 2010/03/03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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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너무 바빠서 여유가 없었는데, 이제 여유가 좀 생겼다. 그래서 그동안 여러가지를 보려고 했었는데 그 중 가장 마음에 담아 두고 있던 것을 다시 정리해 본다.

오픈소스 커뮤니티는 어떻게 분류할 수 있을까. 예전에 보았던 자료를 오픈소스 커뮤니티를 오픈소스에 대한 기여 여부로 분류하고 있었다. 그런데 오픈소스에 대한 기여를 하는 커뮤니티를 개발자 커뮤니티라는 용어를 사용해 사람들의 혼동이 있어 왔다. 그래서 다음과 같이 용도와 범주를 다시 분류를 하여 본다.

기여자
커뮤니티

오픈소스 개발자 커뮤니티
커뮤니티에 의해 생성되는 데이터가 오픈소스 소스코드 또는 문서로 직접 오픈소스에 기여 하는 커뮤니티 이다.

  • 오픈소스 소스코드 기여자 커뮤니티
  • 소스코드, 버그 정보 등
  • 오픈소스 문서화 기여자 커뮤니티
  • 한글팩, 매뉴얼 제작 등
사용자
커뮤니티

커뮤니티에 의해 생성되는 데이터가 오픈소스의 사용 정보이며 사용 정보에 대한 교환으로 각 종 사용상의 문제에 대한 해결 정보를 교환 한다.

  • 오픈소스 애플리케이션 사용자 커뮤니티
MySQL, Tomcat, SugarCRM 등과 같은 오픈소스 SW의 사용과 관련된 정보를 교환하는 커뮤니티
  • 오픈소스 라이브러리 사용자 커뮤니티
오픈소스 라이브러리 사용법에 대한 정보를 교환하는 커뮤니티
  • 오픈소스 프로그램 언어 사용자 커뮤니티
PHP, Java 등과 같은 오픈소스 프로그램 언어에 대한 커뮤니티
오픈소스를 사용한 개발자 들간에 개발과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교환한다.


물론 어떤 오픈소스 커뮤니티는 위의 기준에 따르면 기여자 커뮤니티이면서 사용자 커뮤니티인 경우가 많이 있다. 즉, 여러 커뮤니티의 성격을 동시에  가지고 있는 커뮤니티 이다.

여기에서 제가 말하고 싶은 것은, 오픈소스 커뮤니티는 기여자 커뮤니티와 사용자 커뮤니티로 구분되어야 하며 기여자 커뮤니티는 소스 코드뿐만 아니라 문서화도 포함하여야 한다는 것이다.


Posted by 산사랑

2010/02/27 21:42 2010/02/27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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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새해가 밝았다. 1월 달을 맞이 하여 오픈소스와 관련된 기사를 모았는데 큰 이슈는 없는 한달이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생각보다 기사의 수가 많다.

앱스토어, 스마트폰과 더불어 국내에서도 오픈소스와 관련된 작은 움직임이 있었다. 그리고 정부에서도 국산 오픈소스 4종을 선정하고 국가DB포럼을 설립하는 등의 활동을 서서히 추진하고 있다. 2010년 올 한해는 오픈소스와 관련하여 어떤일이 일어날까? 기대된다.

2010년 1월

  • 삼성전자 : 2009년 12월 14일 오픈소스 라이선스(GPL) 위반으로 제소 당함
  • 이너버스 : Linux용 로그 수집 도구인 로그센터-R로 해외 진출
  • 네이버 : 오픈소스 DBMS인 큐브리드의 언론사 진입 확대, 해외진출
  • 네이버, 다음 : 2010년 매쉬업 경진대회, 참가 작품
  • 한컴 : 한컴 오피스를 안드로이드에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함
  • PINY교육연구소 : 오픈소스 하드웨어인 Arduino를 사용하여 미디어 아트 제품인 '헬로보드(Hello Board)' 출시
  • VMware : 오픈소스인 짐브라 인수
  1. [오픈API/네이버//매쉬업경진대회/2010.1.29] : 2010 매쉬업경진대회 본선행사 안내
  2. [오픈소스/SK//클라우드/2010.1.29] : SK C&C: "개방형 클라우드 선구자"
  3. [오픈소스///TTA,IPTV/2010.1.28] : TTA, IPTV 미들웨어 참조구현 소스공개
  4. [오픈소스/오라클//MySQL/2010.1.28] : 오라클, MySQL 살리고, 클라우드 오피스 내놓는다
  5. [오픈소///DBMS/2010.1.26] : 오픈 소스 기반의 DBMS 솔루션과 모바일 기기에서의 활용방법
  6. [오픈API///국가지식/2010.1.26] : 정부 2.0, 정보 ‘공개’에서 ‘활용’으로
  7. [오픈소스//MySQL//2010.1.25] : 유럽연합, 오라클의 썬 인수 승인
  8. [오픈소스/네이버/큐브리드/해외진출/2010.1.25] : 큐브리드, 글로벌 오픈소스 사업 본격 추진
  9. [오픈API//Funch/점심/2010.1.25] : Funch 오픈!
  10. [오픈소스///House/2010.1.24] : Open Source House 공모전
  11. [네이버///개방/2010.1.22] : 폐쇄성 논쟁 극복한 네이버… 개방시대에서의 영향력은?
  12. [오픈소스///경제학/2010.1.22] : 리눅스와 오픈소스의 비즈니스와 경제학
  13. [오픈소스//Arduino/교육,헬로보드/2010.1.21] : PINY교육연구소, 미디어아트 '헬로보드' 선보여
  14. [오픈API///매쉬업경진대회,참가작품/2010.1.20] : 2010년 매쉬업 경진대회 참가 작품
  15. [오픈소스///전망/2010.1.20] : 국내 오픈소스SW 시장, 올해는 ‘꽃 피울까?’
  16. [오픈소스/구글/안드로이드/OS/2010.1.20] : 안드로이드 OS, 리눅스 운영체제의 불씨를 되살릴까?
  17. [오픈소스//Piwik/Google,Analytics/2010.1.19] : Piwik, 구글 analytics 를 대체하는 오픈소스 웹 로그분석 서비스
  18. [오픈소스/엡손//스마트폰,프린팅/2010.1.19] : 엡손, 아이폰·안드로이드폰 프린팅 적극 지원
  19. [오픈소스/구글/안드로이드/모토로이/2010.1.19] : 구글 ‘안드로이드’가 온다
  20. [오픈API///국가DB포럼/2010.1.19] : 사설: 민간의 공공정보 활용, 적극 지원해야
  21. [오픈소스/한컴/오피스/안드로이드/2010.1.19] : 한컴, 안드로이드 모바일 오피스 선 봬
  22. [오픈소스/정보통신산업진흥원//국산 오픈소스/2010.1.19] : NIPA, 국산 공개SW 대표 4종 첫 선정
  23. [오픈소스///상생,순환/2010.1.18] : DT발언대: 오픈소스 SW `상생의 순환고리` 만들자
  24. [오픈API///매쉬업 사례/2010.1.18] : 트위터 API를 활용한 국내외 다양한 매쉬업 사례
  25. [오픈소스///다우기술,경력사원/2010.1.15] : 다우기술 경력사원 모집
  26. [오픈소스///Linux,카페/2010.1.15] : 국내 최초 리눅스 카페 설립된다
  27. [오픈소스///권순선,전망/2010.1.14] : 마음대로 상상해본 2010년 오픈소스 전망
  28. [오픈소스/Google/Android/보안/2010.1.13] : 안드로이드 마켓에 ‘계좌정보 도둑’ 등장 “사용자 요주의”
  29. [오픈소스/네이버/CUBRID/언론계 확산/2010.1.13] : 오픈소스 DBMS '큐브리드', 언론계 적용 확산
  30. [오픈소스/VMWare/짐브라/인수/2010.1.13] : VM웨어, 야후 짐브라 오픈소스 이메일 사업부 인수
  31. [오픈소스/이너비스/로그센터-R/해외진출/2010.1.12] : 이너버스, 글로벌 오픈소스 전략 급물살
  32. [오픈API///iPhone,Google API/2010.1.12] : iPhone SDK에서 Google API 사용하기.
  33. [오픈소스/인텔//AppStore/2010.1.10] : 인텔, "우린 넷북용 앱스토어 만들었다"
  34. [오픈소스/매타냅//오피스/2010.1.7] : 메타냅, 윈도우 겸용 한글표준문서 휴대 오피스 출시
  35. [오픈소스/redhat//중소기업 중앙회/2010.1.6] : 레드햇, 중소기업중앙회에 오픈소스 솔루션 구축
  36. [오픈소스///판매/2010.1.6] : 오픈소스 팔기
  37. [오픈소스///라이선스/2010.1.4] : 오픈소스 거버넌스: ①삼성전자·휴맥스 소송, 남의 일 아니다
  38. [오픈소스///패킷, 제너레이터/2010.1.3] : 오픈소스 패킷 제너레이터는 어떤것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39. [오픈소스///코드검색/2010.1.3] : 소스 코드 검색 및 커뮤니티 - 20100103
  40. [오픈API///대동여지도/2010.1.1] : 강바라기 누리집 » 인터넷 대동여지도를 만들어보려고 합니다.

*참고 문헌 : 오픈소스 비즈니스 컨설팅 - 오픈소스 기사

Posted by 산사랑

2010/02/03 01:21 2010/02/03 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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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List

  1. 구차니 2010/02/03 11:13 # M/D Reply Permalink

    아무튼 어떤 면에서는 GPL이 싫어지더라구요.
    상용으로도 무제한으로 사용가능한 라이센스로는 어떤게 있을려나요..

    1. 산사랑 2010/02/03 14:27 # M/D Permalink

      GPL 같은 경우는 소스를 공개해야 하고 GPL 라이선스가 전파되는 등의 제약이 있죠. 그래도 네트워크를 통해 서비스를 하면 이런 제약에서 벗어날 수 있으니 그나마 AGPL에 비해서 낫다고 할 수 있죠.

      모든 오픈소스는 상용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소스 공개, 라이선스 전파 등의 제약 사항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제약 사항도 없이 자유롭게 쓸 수 있는 라이선스로는 Apache 2.0, MIT, BSD가 있고 MPL 1.1의 경우에는 새로 만든 페이지(프로그램)는 공개/전파 의무가 없고 기존 페이지(프로그램)를 수정한 것만 공개/전파 의무가 있습니다.

      *아래 사이트를 참조 하세요.
      http://www.jopenbusiness.com/mediawiki/index.php/오픈소스_라이센스_컨설팅#주요_오픈소스_라이선스_평가

    2. 구차니 2010/02/03 14:39 # M/D Permalink

      아.. 매번좋은 내용 감사드립니다.
      아무튼, 이번 GPL 사건(?!)으로 인해 opensource 진영에서는 진정한 free를 위해 BSD로 갈아타지는 않을까 하는 약간의 기대감을 가져봅니다.

      그런데 왜.. 응용소스 까지 공개를 하라고 제약을 했을까요?

    3. 산사랑 2010/02/04 09:12 # M/D Permalink

      오픈소스 국내에서는 공개SW라고 불리는 것은 사실 Open Source와 Free Software가 합쳐진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여기서 Free Software에서 Free는 무료가 아니고 자유를 의미 합니다.)

      Free Software(자유 소프트웨어)는 "소프트웨어에 대한 사용, 복제, 배포의 자유와 소스 코드에 대한 접근을 통해 학습, 수정, 개선할 수 있는 자유를 부여하는 소프트웨어" 입니다. Free Software를 대표하는 라이선스로는 GPL, LGPL, AGPL이 있습니다.

      Open Source(오픈소스)는 "저작권자가 소스코드를 공개하여 누구나 특별한 제한 없이 자유롭게 사용, 복제, 배포, 수정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로 넓은 의미에서는 Free Software(자유 소프트웨어)를 포함한 의미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오픈소스는 소스를 공개 한다는 측면에서 Freeware, Shareware와 구별되는 개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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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press Engine 1.3.x 설치

제로보트 XE 때부터 써오던 Xpress Engine의 설치 방법을 다시 정리해 보았다. Xpress Engine을 계속 설치해서 사용하고 있었지만 이나무님의 설치 가이드가 잘 되어 있어서 그것을 참조 하였었는데, Xpress Engine의 버전이 올라가면서 조금 안되는 부분도 있고 달라진 부분도 있는 것 같아 여기에 정리해 본다.

설치전 사전 준비 사항


  • 주의 사항 및 추가 준비 사항
  • MySQL 4.1 이상 지원
  • PHP 4.x와 PHP 5.x 지원, 단 5.2.2는 PHP 자체에 버그가 있음
  • PHP에 iconv 확장팩 설치
  • PHP에 XML 라이브러리 설치

 XE용 DB 설정

  • MySQL에 Xpress Engine에서 사용할 Schmea를 등록한다.
  • MySQL Administrator에 root 관리자로 로그인 한다.
  • 좌측 상단 창에서 "Catalogs"를 선택한다.
  • 좌측 하단의 "Schemata" 창에서 우측 마우스를 누른다.
  • "Create New Schema" 메뉴를 선택하여 Schema를 생성한다.
  • Schema 생성화면에서 "Schema name"으로 "xedb"를 입력한다.
DB Schema 등록


  • MySQL에 Xpress Engine에서 사용할 사용자를 등록한다.
  • 좌측 상단 창에서 "User Administration"을 선택한다.
  • 좌측 하단의 "Users Accounts" 창에서 우측 마우스를 누른다.
  • "Add new user" 메뉴를 선택하여 사용자를 생성한다.
  • "User Information" 탭에서 "MySQL User"("xe"), "Password", "Confirm Password" 등을 등록한다.
DB 사용자 등록


  • MySQL에 Xpress Engine에서 사용할 사용자의 권한을 설정한다.
  • "Schema Privileges" 탭에서 사용자가 사용할 Schema("xedb")를 선택한다.
  • "Available Privileges"의 모든 권한을 "Assigned Privileges"로 이동한다.
  • "Apply changes" 버튼을 눌려 등록된 정보를 저장한다.
권한 부여


  • MySQL Query Browser에 접속한다.
  • 상단의 "Tools" 메뉴에서 "MySQL Query Browser" 메뉴를 선택한다.
Query Browser 접속


  • 사용자의 MySQL 데이터베이스 접속 정보를 추가한다.
  • 우측의 "Schemata" 탭에서 "mysql"을 더블 클릭하여 선택한다.
  • grant all privileges on xedb.* to xe@localhost identified by '암호'; (사용자에게 Schmea에 대한 권한을 추가)
  • flush privileges; (위 명령을 통해 설정한 권한을 데이터베이스에 반영)
  • select host, user, password from user order by user, host; (사용자의 접속 정보 확인)
접속 정보 추가
  • MySQL Query Browser가 아니라 DOS 창에서 접속 정보를 추가하는 방법
mysql -uroot -pxxx mysql
grant all privileges on xedb.*
to xe@localhost identified by '암호';
flush privileges;
select host, user, password from user order by user, host;
exit


 XE 설치

  • %APACHE_HOME%/conf/httpd.conf 파일에 XE 관련 정보를 추가하고 Apache를 재기동 한다.
  • Windows Vista의 경우 관리자로 실행하여 수정 한다.
  • Ubuntu의 경우 "AllowOverride None"이 아니라 "AllowOverride All"로 설정해야 rewrite 모듈이 정상 동작 한다.
<Directory />
Options FollowSymLinks
AllowOverride All
# Order deny,allow (이 라인을 주석으로 막는다)
# Deny from all (이 라인을 주석으로 막는다)
</Directory>

###-----------------------------------------------
### XE 설정, Document Root가 d:/www 일 경우
Alias /xe d:/www/xe
<Directory "/xe">
Order allow,deny
Allow from all
</Directory>
  • xe.1.3.1.2.zip 파일의 압축을 풀어 d:/www/xe 디렉토리에 복사한다.
  • d:/www/xe 폴더는 Apache HTTP Server에서 읽기, 쓰기 권한이 있어야 한다.
다운로드



  • "한국어"를 선택하고 "라이센스에 동의합니다"를 눌러 다음 진행을 합니다.
언어 선택


  • 필수 설치 조건을 확인하고 "설치를 진행합니다"를 누른다.
설치 조건 확인


  • 관리자 화면에서 "쉬운 설치"를 위해 사용할 FTP 접속 정보를 등록 한다.
  • 필요한 정보를 입력한 후 "FTP 접속 확인" 버튼을 눌러 설정 값이 정상적으로 입력 되었는지 확인 한다.
  • "무시" 버튼을 누르면 이 설정을 하지 않고 건너 뛰는데 향후 관리자 화면의 "Settings" 화면에서 설정할 수 있다.
FTP 설정 확인


  • "mysql innodb"를 선택하고 "설치를 진행합니다"를 누른다.
DB 선택


  • DB와 관리자 정보를 입력하고 "등록" 버튼을 누른다.
    • mysql_innodb
      • DB 호스트네밍 : localhost
      • DB Port : 3306
      • DB 아이디 : xe
      • DB 비밀번호 : 암호를 입력할 것
      • DB 데이터베이스 : xedb
      • 테이블 머릿말 : xe (하나의 서버에 여러개의 XE 설치시 구분자)
    • 관리자정보
      • 아이디 : admin
      • 비밀번호 : admin의 암호로 사용할 것을 입력할 것
      • 이름 : 관리자
      • 닉네임 : 관리자
      • 이메일 주소 : 관리자의 이메일 주소
    • 환경 설정
      • rewrite mod 사용 : 선택
      • time zone : [GMT +09:00] Korea Standard Time, Japan Standard Time, China Standard Time
DB, 관리자 정보



 설치 후 설정 확인

  • rewrite mod가 정상 동작하지 않을 경우
  • 오류 현상
http://호스트/xe/?module=admin 으로 접속하면 페이지가 정상적으로 뜨나
http://호스트/xe/admin 으로 접속할 경우
404 (웹 페이지를 찾을 수 없습니다) 오류가 발생 한다.
  • 확인 사항
<Directory />
AllowOverride All
</Directory>
  • Xpress Engine이 설치된 폴더에 .htaccess 파일이 있는지 확인 한다.
  • http://호스트/xe/?module=admin 으로 접속하여 "Setting" 메뉴에서 "rewrite mod 사용" 체크 되어 있는지 확인 한다.

*** 참고 문헌 ***

Posted by 산사랑

2010/01/20 12:14 2010/01/20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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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오픈아이디란?]
Xpress Engine을 설치한 후 Rewrite Mode가 정상 동작하지 않았다. 아래 정리된 사항은 rewrite mode가 정상동작하지 않을 때 확인 사항을 간단히 정리한 것이다.

저의 경우 AllowOverride All 설정으로 문제를 해결 하였다.

설치 후 설정 확인

  • rewrite mod가 정상 동작하지 않을 경우
  • 오류 현상
http://호스트/xe/?module=admin 으로 접속하면 페이지가 정상적으로 뜨나
http://호스트/xe/admin 으로 접속할 경우 404 (웹 페이지를 찾을 수 없습니다) 오류가 발생 한다.
  • 확인 사항
<Directory />
AllowOverride All
</Directory>
  • Xpress Engine이 설치된 폴더에 .htaccess 파일이 있는지 확인 한다.
  • http://호스트/xe/?module=admin 으로 접속하여 "Setting" 메뉴에서 "rewrite mod 사용" 체크 되어 있는지 확인 한다.
*** 참고 문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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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20 01:21 2010/01/20 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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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오픈아이디란?]
개인적으로 서버는 한대 구매하여 사용하고 있지만 도메인은 4개를 구매하여 사용하고 있다. 여기에다가 여러가지 호스트 명을 등록하여 사용하고 있어 실제로 접속할 수 있는 URL은 다양하다.

도메인을 각기 다른 용도로 구매를 한 것이라 도메인별로 다른 서비스를 올리고 싶어 알아 보니 Apache HTTP Server의 Virtual Host가 이를 지원하고 있었다. 다음은 도메인별로 Virtual Host를 지정 하는 방법 이다.

참, Ubuntu에서 설정 파일의 이름은 httpd.conf가 아니라 /etc/apache2/sites-available/default 파일 이다.

이름 기반 가상 호스트

  • 이름 기반 가상 호스트 (Name Based Virtual Host) 기본 설정 (httpd.conf)
//--- 어떤 IP와 Port로 들어오는 접속에 가상 호스트를 적용할지 선언 한다.
NameVirtualHost *:80

//--- VirtualHost 선언 영역
<VirtualHost *.80>
//--- 이 VirtualHost를 적용할 이름(Host 명)을 지정 한다.
ServerName www.domainA.co.kr
ServerAlias domainA.co.kr, mail.domainA.co.kr

//--- 다른 호스트명으로 redirect 한다.
//--- 즉, mail.domainA.co.kr로 접속해도 자동으로 www.domainA.co.kr로 바뀐다.
Redirect / http://www.domainA.co.kr/

//--- Document Root를 지정 한다.
DocumentRoot /www/domainA

//--- Log 파일을 지정 한다.
//--- debug, info, notice, warn, error, crit, alert, emerg
LogLevel warn
CustomLog "logs/domainA_access_log" common
ErrorLog "logs/domainA_error_log"
AgentLog "logs/domainA_agent_log"
RefererLog "logs/domainA_referer_log"
</VirtualHost>


*** 참고 문헌 ***

Posted by 산사랑

2010/01/19 23:22 2010/01/19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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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구차니 2010/01/20 10:05 # M/D Reply Permalink

    말로만 듣던
    userid.domain.com 형식으로 쓰는 방법이군요.
    음.. 나중에 우분투에서 httpd를 깔아서 해봐야겠네요 +_+
    (다른거 보다 default 경로만 눈에 들어오는 1인 ㅋ)

    1. 산사랑 2010/01/21 10:56 # M/D Permalink

      구차니 님의 글에 비해 저의 글이 수준(?)이 낮죠.

      구차니 님의 블로그를 방문하면 제가 못 알아보는 글이 여러개 있어서... ㅋㅋ

      참, 그리고 저는 Ubuntu를 USB에 설치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넷북을 쓰고 있는데 여기는 Windows XP가 처음부터 설치되어 있었고, Ubuntu를 쓰고 싶은 경우에는 USB를 꼽고 부팅을 해서 사용하고 있죠. (요즘은 노트북이 USB 부팅을 대부분 지원 합니다.)

      Ubuntu를 USB에 설치하기는 복잡하지만, 한번 설치해 놓으면 어떤 노트북에서도 동일한 환경의 Ubuntu를 사용할 수 있어서 좋더군요. 물론 네트워크 접속이나 노트북의 디스크도 USB의 Ubuntu에서 다 사용할 수 있죠.

      구차니님, 오늘도 파이팅!!!

    2. 구차니 2010/01/21 11:05 # M/D Permalink

      LiLi 라는 녀석을 이용하면 Virtual Box + USBLive로 사용이 가능해서 좋더라구요.

      라고는 하지만.. 솔찍히 그냥 하드에 까는게 최고죠 ㅋ
      (문제는 하드가 SMART 경고뜰정도라는.. OTL)

      아무튼 신기한게, IDE 하드에 설치하고 그걸 뽑아서 USB로 연결해도 설정 변경없이 부팅이 되더라구요 GRUB 가 많이 똑똑해졌나봐요 -ㅁ-

    3. 산사랑 2010/01/21 21:52 # M/D Permalink

      좋은 의견에 감사합니다.

      저도 LiLi를 써 봤는데, 저는 그리 마음에 들지는 않더군요. 그러나 설치나 구성은 간단해서 사용하기는 편리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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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오픈아이디란?]
SK 텔레콤에서 진행하는 제3차 안드로이드 어플리케이션 공모전(Tstore Application Competition)인 TAC가 2010년 3월 29일부터 2010년 4월 16일까지 진행 된다. 참가 신청은 2010년 1월 15일부터 가능 하다.

그렇지 않아도 요즘 안드로이드에 관심이 많다. 그래서 며칠전부터는 안드로이드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곳을 찾고 있었다. 예전에 이틀짜리 교육이 있었는데 그때는 그냥 넘어 갔었는데 막상 교육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드니 그때 들어 둘 걸 하는 생각이 많이 든다.

요즘 스마트폰이 대세라 스마트폰을 사고 싶은데 iPhone은 좋은데 운영체제를 내 마음대로 할 수가 없어서 안드로이드가 더 마음에 든다. 2010년에 SKT에 10개 이상의 안드로이드 폰을 판매할 예정이라고 해서 기다리고 있는 중이다.

예전에 노트북에 안드로이드 애뮬레이터를 설치해서 사용해 보았는데 마음에 들었다. 프로그램도 그리 어렵지 않고 익숙한 이클립스를 사용하여 개발을 할 수 있어서 좋다. 문제는 개발이 아니라 어떤 것을 개발할지에 대한 아이디어인데 시간을 들여 고민해 봐야 겠다.

안드로이드 개발자가 되고 싶은 분은 모두 TAC에 참가 신청 하세요.


Posted by 산사랑

2010/01/17 16:47 2010/01/17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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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오픈아이디란?]
오픈소스 비즈니스 컨설팅 사이트를 처음 만들었을 때 위키에 여러가지를 정리 하였다. 그중에서도 시간이 많이 걸린 페이지가 오픈소스 종류 이다. 이 페이지의 하위 페이지로 "개인용 추천 오픈소스" 페이지가 있는데 오늘 다시 정리를 해 보았다.

지금까지 컴퓨터를 사용할 때마다 컴퓨터에 설치한 프로그램을 Excel로 관리를 하고 있다. Excel로 관리를 하면서 저에게 별로 유용하지 않은 프로그램은 삭제(uninstall)하고 유용한 프로그램만 설치를 하며 관리를 해 왔다. 오늘 "개인용 추천 오픈소스" 페이지를 정리하며 기존에 정리 되어 있던 정보에 지금까지 관리해 왔던 Excel 자료를 취합하여 새로 정리를 하였다.

아래 오픈소스와 Freeware는 저의 개인적인 취향이라고도 볼 수 있으나 여러분에게도 다소 도움이 되리라 봅니다.

개인용 오픈소스

오픈소스 오픈소스 설명
7-zip
  • 막강한 압축 프로그램으로 대부분의 압축 포맷을 지원한다. 속도도 빠르다.
FileZilla
  •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FTP Cliet와 FTP Server를 제공한다. 단, FileZilla Server는 Windows만 지원한다.
Notepad++
  • 자동 업그레이드되는 텍스트 편집기로 울트라 에디터 만큼 막강한 기능을 제공한다. 유용한 플러그인을 잘 활용하여야 한다.
PuTTY
  • Telnet, SSH, Rlogin용 client 이다.
VirtuaWin
  • 가상의 윈도우 화면을 여러개 만들어 사용할 수 있다. 윈도우키+방향키 로 윈도우 간 전환을 쉽게 할 수 있다.
InfraRecorder
  • CD/DVD burning solution
FireFox
  • 훌륭한 웹 브라우저로 Plugin 중 IE View 플러그인을 설치하면 익스플로러에서만 볼 수 있는 사이트도 사용할 수 있다.
  • 플러그인이 막강하므로 추천Plugin을 참조하여 설치한다.
Google Chrome
  • 구글의 웹 브라우저로, "웹 애플리케이션 바로가기"를 사용하면 웹 프로그램을 PC 프로그램처럼 사용할 수 있다. 특히 JavaScript 실행시 속도가 빠르다.
PDFCreater
  • 프린터 방식으로 PDF 파일을 생성한다.
PDF Split and Merge
  • 이미 작성된 여러 PDF 파일을 병합, 추출 등의 방식으로 관리할 수 있다.
KeePass Password Safe
  • PC에서 개인의 암호 관리를 쉽게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CDex
  • 음악 CD를 mp3 파일로 변환 한다. 한글팩은 별도 다운로드 하여 설치 한다.
WinMerge
  • 두개의 텍스트 파일을 비교하여 보여 주고 필요시 병합 기능도 제공한다.
Azureus
  • 파일 공유 (bittorrent)를 지원하는 Client 이다.
WinDirStat
  • Windows에서 디스크 또는 폴더별로 사용 용량을 산정하여 보여 준다.
FreeMind
  • Mind Map을 그려주는 도구이다.
Gimp
  • 이미지 변집 도구 이다.
Synkron
  • 폴더 동기화 프로그램 이다. 다른 컴퓨터 또는 USB에 있는 여러개의 폴더를 동기화 한다.
OpenOffice
  • 표준에 맞는 오피스 제품을 제공한다. 3.0 버전에서는 MS Office 2007과 호환성을 제공한다.
Eraser
  • 보안을 요하는 파일은 복구가 불가능 하도록 완전히 삭제한다.
isoburn
  • 디스크에 있는 파일을 CD로 구워준다.

 개인용 프리웨어

  • 라이선스를 확인 했으나 혹시 프리웨어가 아닌 것이 포함되어 있다면 저에게 알려 주세요.
프리웨어 프리웨어 설명
FastStone Image Viewer
  • Image Viewer
Input Director
  • 컴퓨터간 키보드, 마우스 공유 프로그램 이다.
  • 비슷한 기능을 하는 오픈소스: Synergy

 프리웨어

  • 라이선스를 확인 했으나 혹시 프리웨어가 아닌 것이 포함되어 있다면 저에게 알려 주세요.
프리웨어 프리웨어 설명
NateOn
  • 네이트온 메신저
야후! 미니
  • 영어 사전
MagicDisc
  • ISO 파일로 가상의 디스크 드라이브 생성
OpenCapture
  • 화면 캡처 프로그램
곰팩
  • 곰플레이어 : 동영상 재생기
  • 곰오디오 : 오디오 재생기
  • 곰녹음기 : 녹음기
Windows Live 메신저
  • 메신저
FoxitReader
  • PDF 리더, 1년간 무료로 매년 다시 설치 해야 한다.
Marxio Timer
  • 일정 시간 업무 이후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알려주는 타이머 이다.
Skype
  • 인터넷 전화 프로그램 이다.
Dataram RAMDisk
  • 램디스크 2GB까지는 무료
Gavotte RamDisk
  • 램디스크
T3Desk 2010
  • 윈도우 화면을 3D로 표시
Connectify
  • Windows 7을 무선 액세스 포인터로 사용 가능하게 해 준다.

 참고 문헌


Posted by 산사랑

2010/01/07 20:17 2010/01/07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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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구차니 2010/01/08 12:11 # M/D Reply Permalink

    메신저는 ad-ware에 근접하는거 같습니다.
    광고가 아래에 flash/gif로 나오니 말이죠 ^^;


    음.. 개인적으로 infrarecorder는.. 기본값이 시뮬레이션이라 왜 안구워져? 하고 쑈한적이 있었구요 ^^;
    PuTTY는 신버전은 serial도 지원한답니다.
    GIMP는 이미지 '변집'->'편집' 프로그램이고
    WinMerge는 syntax highlight를 지원하는 문서비교 프로그램이죠(플러그인 추가하면 xls,doc 들도 비교가능하죠)

    구색 맞추기용으로 Inkscape도 좋죠(벡터 그래픽)

    1. 산사랑 2010/01/09 10:57 # M/D Permalink

      구차님은 항상 좋은 의견을 주어서 감사하고 있습니다.

      Freeware는 제가 의미 구분을 명확히 하지 못한 것 같군요. 사실 공짜로 쓴다는데 의미를 두다보니 ad-ware 등으로 구분하지 못한 것 같습니다. (ad-ware는 간접적으로 비용이 발생하니 직접 돈이 나가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ㅎㅎ)

      Inkscape도 몇번 본적이 있는데 아직 Gimp도 제대로 사용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우선 Gimp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책이라도 사서 보려고 했더니 2000년 쯤에 나온 오래된 책 밖에는 없더군요. 요즘은 Gimp로 제 명함을 새로 만들려고 하고 있습니다. 명함이 새로 만들어지면 한번 보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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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오픈아이디란?]

해외 오픈소스 운동은 1983년 리차드 스톨만(Richard Matthew Stallman, RMS)이 소스 코드의 사용이 자유로운 운영 시스템을 개발하기 위해 GNU project를 시작하면 시작 되었다는 것이 정설이다. 오픈소스 운동은 1985년 리차드 스톨만이  자유 소프트웨어 재단(Free Software Foundation, FSF)을 설립 하고 1991년 Linus Torvalds가 Linux 커널을 GPL로 공개하면서 새로운 전기를 맞았다. 1998년 에릭 레이몬드(Eric Steven Raymond, ESR)는 오픈소스 이니셔티브(Open Source Initiative, OSI) 결성 하였고, The Cathedral and the Bazaar(성당과 시장)을 통해 전세계로 널리 알려 졌다.


반면 대한민국의 오픈소스 운동은 중국과 마찬가지로 정부(지식경제부) 주도로 이루어지고 있다. 대한민국의 오픈소스는 2001년 11월 공개 SW 연구 필요성이 제기되면서 시작 되었고, 2003년 "공개 소프트웨어 활성화 정책 기본 방향"의 수립을 통해 본격 추진 되었다.


<<< 공개 소프트웨어 활성화 정책 기본 방향 >>>

  • 공개 소프트웨어 적용 시범사업
  • 공개 소프트웨어 기술지원센터 설치 및 운영
  • 공개 소프트웨어 인력 양성
  • 한중일 공개 소프트웨어 포럼 참여
  • 공개 소프트웨어 인식 개선을 위한 홍보 사업

대한민국의 오픈소스 운동을 주도하고 있는 지식경제부는 2009년 아래와 같은 "공개 SW 분야 단계별 육성 방안"을 내어 놓았다.

    1단계 (2009년) : "공개SW 역량프라자(가칭)" 구축 --> 2009년 9월 정보통신산업진흥원 (구 KIPA) 산하에 구축됨

    2단계 (2010년) : 공개 SW 사용 분야 확대

        -  공공 분야 수요 창출을 위한 대규모 프로젝트 추진

        -  타산업 분야와의 연계를 통한 공개 SW 사용 분야 확대

    3단계 (2011년) : 공개 SW G7 국가 진입


이에 따르면 2010년 올해는 공개 SW 사용 분야 확대에 정부의 역량이 집중될 것으로 보여지며, 그 중심에 공공 부문이 있다.


Posted by 산사랑

2010/01/05 22:30 2010/01/05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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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구차니 2010/01/06 10:28 # M/D Reply Permalink

    개발하는것도 좋지만 해외에서 개발된 오픈소스프로그램들의 한글화도 좀 국가차원에서 좀 지원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리고 국가적으로 MS Office 대신 OpenOffice를 쓴다던가 이러면 좋을텐데 말이죠.. (물론 확장자는 ODF라던가..)

    1. 산사랑 2010/01/06 14:49 # M/D Permalink

      지식경제부에서 참여하는 동북아시아 공개 SW 활성화 포럼의 워킹 그룹 3 (WG3, 표준화)에서 다국어 입력기 표준화 등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2010년도 제9차 한중일 공개SW활성화 포럼은 한국에서 진행된다고 하네요.

      그리고 문화체육관광부에서는 컴퓨터프로그램 보호위원회와 함께 오픈소르 라이선스를 한글화를 했었죠. 라이선스가 한글화 되었으니 조만간 오픈소스를 한글화하는 사업을 하지 않을까 기대해 봅니다. ㅋㅋ

  2. Revoice 2010/01/12 22:32 # M/D Reply Permalink

    오픈소스 한글화는 ???

    범위를 놓고 본다면???

    어디까지 해야 할까요...

    일단 오픈소스SW 프로젝트 요약정보를 한글화 한다네요...!!!

    1. 산사랑 2010/01/13 14:22 # M/D Permalink

      오픈소스 프로젝트의 요약정보는 이미 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http://www.olis.or.kr/ )


      오픈소스 한글화는

      일 단계) 성숙도가 있는 오픈소스 중에서 국내 사용자들에게 유용한 오픈소스를 먼저 한글화 하여야 합니다. 오픈소스는 계속 업그레이드 되므로 한글화 시에는 가능하면 TM(Translation Memory) 정도는 만들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이 단계) 일 단계가 어느 정도 진행이 되면 이 단계로서 매뉴얼 등을 한글화 하는 것이 좋겠죠. 이 경우 영어로 된 매뉴얼을 번역하는 것이 아니라 영문 매뉴얼과 실제 사용해본 경험을 토대로 한글 매뉴얼을 자체 제작하는 것이 바람직 합니다. 영어와 한국어는 사고의 체계가 다르기 때문에 새로 작성하는 것이 가장 좋고, 그것이 안된다면 직역이 아니라 의역을 하는 편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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