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오픈소스 운동은 1983년 리차드 스톨만(Richard Matthew Stallman, RMS)이 소스 코드의 사용이 자유로운 운영
시스템을 개발하기 위해 GNU project를 시작하면 시작 되었다는 것이 정설이다. 오픈소스 운동은 1985년 리차드 스톨만이 자유 소프트웨어 재단(Free Software Foundation, FSF)을 설립 하고
1991년 Linus Torvalds가 Linux 커널을 GPL로 공개하면서 새로운 전기를 맞았다. 1998년 에릭 레이몬드(Eric
Steven Raymond, ESR)는 오픈소스 이니셔티브(Open
Source Initiative, OSI) 결성 하였고, The Cathedral and the Bazaar(성당과 시장)을 통해 전세계로 널리 알려 졌다.
반면 대한민국의 오픈소스 운동은 중국과 마찬가지로 정부(지식경제부) 주도로 이루어지고 있다. 대한민국의 오픈소스는 2001년 11월 공개 SW 연구 필요성이 제기되면서
시작 되었고, 2003년 "공개 소프트웨어 활성화 정책 기본 방향"의 수립을 통해 본격 추진 되었다.
<<< 공개 소프트웨어 활성화 정책 기본 방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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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개 소프트웨어 적용 시범사업
- 공개 소프트웨어 기술지원센터 설치 및 운영
- 공개 소프트웨어 인력 양성
- 한중일 공개 소프트웨어 포럼 참여
- 공개 소프트웨어 인식 개선을 위한 홍보 사업
대한민국의 오픈소스 운동을 주도하고 있는 지식경제부는 2009년 아래와 같은 "공개 SW 분야 단계별 육성 방안"을 내어 놓았다.
1단계 (2009년) : "공개SW 역량프라자(가칭)" 구축 --> 2009년 9월 정보통신산업진흥원 (구 KIPA) 산하에
구축됨
2단계 (2010년) : 공개 SW 사용 분야
확대
- 공공 분야 수요 창출을
위한 대규모 프로젝트 추진
- 타산업 분야와의 연계를 통한 공개 SW 사용 분야 확대
3단계 (2011년) : 공개 SW G7 국가 진입
이에 따르면 2010년 올해는 공개 SW 사용 분야 확대에 정부의 역량이 집중될 것으로
보여지며, 그 중심에 공공 부문이 있다.
Posted by 산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