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사를 보면 2월, 8월, 11월 세군데의 피크점을 볼 수 있다. 2009년 연초에는 오픈소스 소비국에서 오픈소스 개발국으로 전환하려는 정부(지식경제부, 문화체육관광부, 교육과학기술부, KIPA 등)의 의지와 정책이 반영되어 기사의 수가 늘었다.
이후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추진하고 있던 OLIS (Open Source SW License Information System)에 보조를 맞추어 오픈소스 라이선스(지적재산권) 문제가 심심치 않게 기사화 되었다. 그리고 이때쯤 오픈소스와 관련하여 클라우드에 대한 기사도 간간히 기사화 되었다.
2009년 하반기에는 네이버/다음의 관련 행사와 구글 크롬으로 인해 점차 기사의 수가 많아 졌다. 급기야 2009년 8월에는 구글, 티맥스, 삼성전자, LG 전자 등에서 오픈소스에 기반한 독자적인 OS 개발을 기사화 하면서 OS 기사의 붐을 이루었다. 이는 정부가 밀어주고 있는(?) 티맥스 OS로 인한 여파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2009년 11월은 정부(지식경제부)에서 주도하는 공개 SW 공모대전이 마감 되었고, 오픈소스와 관련한 클라우드에 관한 기사가 크게 늘었다. 오픈소스, 가상화, SaaS가 결국 클라우드(Cloud)로 통합되어 가는 것이 대세라는 것을 대변해 주는 것 같았다. 2010년은 클라우드와 모바일을 대세로 하여 가상화 등이 대두되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참조: 오픈소스 비즈니스 컨설팅 - 오픈소스 기사 2009년
Posted by 산사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