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버를 가상 환경에서 구축을 한 후 포트 포워딩을 사용하여 서비스를 하였는데, 포트 포워딩은 모든 문제의 근원인 것 같다. 공인 IP가 두개이면 좋은데 하나를 가지고 사용하려다 보니 이렇게 밖에 되지 않았다. 포트 포워딩은 서비스는 되지만 성능상에 문제가 있는 방법인 것 같다. (공인 IP를 추가로 하나 구매하면 매월 3.3만원의 비용이 추가 된다. 이 돈이면 차라리 서버를 빌리겠다.)
가상 서버에 있는 모든 서비스를 백업하여 실 서버에 올렸더니 (서버 이관) 가상 서버에서 적용된 튜닝만 적용을 했는데도 훨씬 많이 빨라져서 기분이 좋다. 다만 서버 이관에 2시간 정도 소요되었는데 그 동안 서비스가 중단된 것이 안타깝다. (Mediawiki에 데이터가 많은지 DB 백업 및 복구에 시간이 많이 걸렸다.)
Posted by 산사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