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지 않아도 요즘 안드로이드에 관심이 많다. 그래서 며칠전부터는 안드로이드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곳을 찾고 있었다. 예전에 이틀짜리 교육이 있었는데 그때는 그냥 넘어 갔었는데 막상 교육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드니 그때 들어 둘 걸 하는 생각이 많이 든다.
요즘 스마트폰이 대세라 스마트폰을 사고 싶은데 iPhone은 좋은데 운영체제를 내 마음대로 할 수가 없어서 안드로이드가 더 마음에 든다. 2010년에 SKT에 10개 이상의 안드로이드 폰을 판매할 예정이라고 해서 기다리고 있는 중이다.
예전에 노트북에 안드로이드 애뮬레이터를 설치해서 사용해 보았는데 마음에 들었다. 프로그램도 그리 어렵지 않고 익숙한 이클립스를 사용하여 개발을 할 수 있어서 좋다. 문제는 개발이 아니라 어떤 것을 개발할지에 대한 아이디어인데 시간을 들여 고민해 봐야 겠다.
안드로이드 개발자가 되고 싶은 분은 모두 TAC에 참가 신청 하세요.
Posted by 산사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