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꿈꾸는 교수인 김진형 교수가 AppCenter 운동을 시작하면서 한 말이다.
모바일 활성화, App Store등의 Open market의 성장에 따라서 좋은 작품만 만들면 쉽게 세계에 팔 수 있는 세상이
되었다. 개발자의 르네쌍스의 도래라고 할 수 있다. 이제 개발자들이 신속히 좋은 작품을 만들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정책이 시행된다면
고용창출, 창업 촉진 및 소프트웨어 산업 육성 등에서 매우 큰 효과가 있을 것이다.
김진형 교수는 AppCenter 운동을 통하여
- 2010년 전국에 100개의 AppCenter를 만들고
- AppCenter 지원본부를 만들어 AppCenter를 조직적으로 지원하고
- AppCenter 지원 협의회를 만들어 개발자를 돕고
- AppCenter Conference를 개최하려고 하고 있다.
스마프폰에서 좋은 작품을 만들려고 꿈꾸는 사람들은 AppCenter를 방문하여 개인회원 등록을 하거나 AppCenter 등록을 하여 서로 도움을 주고 받으며 모바일 생태계를 키워 봅시다.
*** 참고 문헌 ***
- AppCenter
- Twitter : @AppCenter
- AppCenter 블로그
Posted by 산사랑

